돋보기 없이도 스마트폰 화면 환하게! '눈 편한 모드' 1분 설정 비법

밤에 불 끄고 스마트폰 볼 때 유난히 눈이 시리고 뻑뻑하신가요?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강한 불빛, 즉 '블루라이트'가 우리 어르신들의 시력을 갉아먹는 주범입니다! 나이 들수록 얇아지는 망막을 보호하려면 스마트폰에 숨겨진 '눈 편한 모드'를 반드시 켜두셔야 합니다.

갤럭시 '편안하게 화면 보기' 설정하기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쓰신다면 화면 맨 위에서 아래로 손가락을 쓸어내려 보세요. 와이파이와 소리 버튼이 있는 빠른 메뉴 창이 열립니다. 그곳에서 방패 모양 아이콘인 '편안하게 화면 보기(또는 블루라이트 필터)'를 눌러 파란 불이 들어오게 켜주세요! 화면이 약간 누르스름해지면서 눈을 찌르던 강한 빛이 부드럽게 변하는 걸 즉시 느끼실 겁니다.

아이폰이라면 'Night Shift (나이트 시프트)' 켜기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신다면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및 밝기' 메뉴로 들어간 뒤, 'Night Shift'를 눌러주세요. '시간 지정'을 켜서 해 질 녘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자동으로 켜지게 해두면 매번 번거롭게 누를 필요 없이 알아서 내 소중한 눈을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어르신들, 화면 글자 크기를 키우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화면 불빛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당장 손자녀에게 부탁하지 마시고 제 설명대로 1분만 투자해서 설정해 보세요. 매일 밤 스마트폰을 봐도 눈 시림이 싹 사라지고 꿀잠을 주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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